방명록-흔적남기기

방명록-흔적남기기 2018-05-03T13:25:01+00:00

한국호랑이 목격담

작성자
바름
작성일
2020-12-23 19:32
조회
184
2000년대 초반 한국호랑이를 찾아서라는 싸이트에 주옥같은 제보담들이 많았죠 지금은 홈페이지가 없어 찾을수없지만 마침 따로 스크랩해논글이 몇개 있어 공유합니다

호랑이 목격담
작성일: 2006/08/05
저는 지금 나이 20대중반을 넘었습니다. 제가 감히호랑이목격담을 올리지못한이유가있습니다. 제가 고교생때 우리동네서 좀 거리있는곳에 제가 숨겨논 아지트가있었습니다. 제고향은 평창군 하진부리쪽이죠.저는 학생때부터 혼자 산에잘다니는 성격이였습니다. 제가 아는분한테 산삼씨앗을 몇개 얻어 혼자만의 산기슭에 심었습니다. 거기는 아무도 가기힘든게곡에있는 3평정ㅇ도되는 평지입니다.근데 바위절벽 사이에있어서 그곳을 갈사람은 거의없습니다.저도 그곳을 가려면 미리 매어논 로프를 잡고 기어올라야 되는곳입니다. 아참 그곳은 하진부리에서 수항리쪽가다가 박지산쪽으로 올라가야된느곳입니다.U자형으로 파진 게곡바위틈에 좁은 평지가있는것이죠.여기는 반음지라서 삼이자라기좋은곳입니다.제가몇년전에 친구한테 무서운얘기를 들었습니다. 그곳에서 가까운 게곡에 산메기낙시갔던친구가 산쪽에서 호랑이가 어흥하는 소릴듣고 까무라치게놀라서 낙싯대도 놔둔채로 도망왔다더군요.저는 무슨호랑이냐고 핀잔하고는 그곳에 서슴없이다녔읍니다.

제가 서울의 나이트같은데서 일을하는데 어떤손님(낯이익은분)이 대마삼을 가져오면돈을마니 주겟다하여 저는 호기심에그곳에심고 가끔시골갈때그잎을 따다가 팔았습니다.작년9월초에 삼잎을 따러갔었죠. 토요일날일찍가서 잎을 좀 따서 햇볕있는곳에 말리고 그담날갔는데 좀안말랐더라구여. 그래서 좀 기다렸습니다.낮잠을 자고일어나보니 오후4시쯤됬더라구여.그래도 해가 쨍쨍한데 기분이이상한게 뭔가 좀이상해서 바위쪽에올라가 건너편산언덕을 바라봤는데,,,,,,,,,

약 30미터쯤 떨어진 언덕에 호랑이가 산윗쪽으로 올라가는자세로 저를 쳐다보고있더라구요.저눈너무놀라서 아무생각도없고그냥쳐다만보고서있었습니다.호랑이가저를뚫러지게 쳐다보는데 눈이 너무무서웠습니다.근데 저를 해치려는그런눈은 아니였어요.그냥 쳐다ㅂ만보는겁니다.근데 동물원에서보는 호랑이와는 다르게 털이 무지 곱고 색깔이 선명하더라고요. 한 1분가까이 서로쳐다보고잇엇는데 호랑이가 어슬렁어슬렁윗쪽으로 올라가더군요.좀 올라가다가 산허리뒷쪽으로 넘어갔습니다.그리고 저는 도망칠만한그런곳ㅇ도아니고해서 정신없이 그냥 웅크리고있었는데 산먼곳에서 크르르릉 하며 울부짖더군요.

저는 돌아서서 로프를타고 15미터쯤되는 아랫쪽으로 떨어지드시 내려오고 다시 뒹굴드시 도망쳤습니다. 어떻게 집에 왔는지저도모릅니다.

제가 떳떳한일로인해 목격했다면 그때 바로 연락을 했을텐데 , 너무죄송합니다. 저는그뒤로 다시는 산에 못갑니다.

너무너무 무섭습니다. 제 이름과 이메일모두 가짜임을미리알려드립니다; 제가 죄를지어서 더이상 밝힐수없음을 사과드리고싶습니다.

수고많으신 소장님 힘내시고 열심히 하시는일 하시고요.좋은성과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윤 무용
작성일: 2008년9.18일
평창 시네맞은편 산이름이 삼방산 인가 하는곳에 약초산행을하엿는데 아침8.30분경 산정상좌측9부능선 쪽에 있엇는데 맞은편 9부능선에서 카르릉 카르릉4-5회 울다 좀잇다 또다시 4-5회 울엇지요 소리는 맑고 계곡위쪽으로 쩌렁쩌렁 울렷 습니다 순간적으로 이게무슨소린가 전국 산천에서 처음듣는 소리라 약간 무서움도 있고 소리는 시원하엿지요 몇일을생각하여 결정내린것이 그울음은 호랑이라고결정을 내렷습니다 내나이 중년을 훌쩍 넘긴나이 내눈으로 본것도 진실이 아닌 경우도잇는 세상을 살아가며 이런 이야기한다고믿을이도적고하여 이레 인터넷을뒤지다 님의 글을 보고 글을올리네요 님 영물과조우하심을 축하드리며 좋은일도 많이 생기겟네요 다음에 그곳을 더가보고 십네요 후후후


작성일 2008/09/21
김현수얼마전 박지산에서 맹수에게 뜯어 먹혀 머리만 남은 멧돼지 사진이 있었습니다.어느 등산객이 찍은 것이죠.국내에서 가장 넓은 군이 바로 강원도 평창군이죠.얼마나 산이 많고 오지이면 동계올림픽유치예정지.스키장,휴양림.대규모 농장.고냉지 채소밭,골프장 등등 계속 들어서고 있겠습니까.뭐 홍천군도 많은 맹수목격담이 흘러 나오고 있지만 알고 보면 평창군이 더 많을 겁니다.평창군 북동부,동남부 쪽(오대산.노추산,고루포기산,발왕산,봉평면,용평면,진부면 일부는 개발을 넘 많이 하고 도로가 갈라 놓아서 맹수서식환경으로는 가능성이 적다고 보입니다.평창군 중남부,남서부(영동고속도로 아래쪽,평창군 중간부분)가 호랑이 서식지죠.박지산 목격담 믿고 있습니다.

2009.12/31
창군 진부면 박지산에서 호랑이를 봤다는 목격자가 나타나 호랑이 존재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9일 평창군 진부면 예비군면대장 문창호(50)씨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박지산의 헬기장 점검을 위해 현지에 나갔다가 박지산 중턱에서 송아지크기의 호랑이를 목격했다는 것.

이날 사병과 함께 현지에 정찰을 갔던 문 대장은 “오후 2시20분쯤 박지산 해발 1017m 지점의 개울 건너에서 갑자기 잡목 가지가 흔들리는 것을 보고 멧돼지인 것으로 생각했으나 키 1m, 길이 1.5m에 가슴부분에 흰색을 띤 송아지보다 큰 짐승이 나타나 포효하고 3∼4초 만에 숲속으로 사라졌다”고 진술했다.

문 대장은 다음 날 두타산 자연휴양림 직원과 함께 현지를 찾아 어른 허리높이로 나무껍질을 할퀸 자국을 확인했다. 그는 “커다린 산짐승이 나타나 포효하는 소리에 너무나 놀라 황급히 산에서 내려왔고 평소 산행을 많이 하면서도 그런 동물은 처음봤다”며 “호랑이가 틀림없다”고 말했다.

지난 4일에는 야생동물연합 홍성운 박사 등이 현장을 방문해 호랑이 서식여부를 조사했으며 눈이 내린 지난 18일에도 군관계자와 함께 현지를 방문, 눈위에 찍힌 발자국 등을 확인했다.



저는 호랑이를 직접 경험한 한사람입니다."
일  시 : 2010년 7월 5일 오전10시50분경
장  소 : 경북 영덕군 달산면 옥산리 산112번지


저는 일선 시.군 산림공무원으로 정년퇴직을 한 사람으로서 현재 안동에 소재한 산림법인 회사에 근무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숲가꾸기 사업을 위해 경북 영덕군 달산면 옥산리 출장을 가게되었던 하루였습니다
          
산지형태는 절벽과 암벽이 많은 산으로 보통사람으로서는 접근하기 어려운 급경사의 험준한 산이였습니다. 맑은 급류가 흐르는 폭30m정도의 강이있어 사람들의 접근이 뜸한곳이 였습니다.
           
임야와 연접된 임연부에는  경작을 하다가 묶은밭이 있었으나 현재는 칡넝쿨이 가슴높이 이상으로 엉켜있어 헤처 뚫고 들어가가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였습니다
           
작업구역 경계확인을 위해  GPS에 입력된 트렉을 따라 조금씩 조금씩 칡덩굴을  헤처가면서  그늘진 숲속으로 들어가려는 때였습니다.



컴컴한 숲속 10시방향의 약15m정도의 거리에서 무언가 커다란 짐승이 후다닥 탁(황소를 몽둥이로 후려치면 놀라서 후닥닥 일어나는 소리와 비슷 하다고 표현할수있음) 하면서 벌떡 일어나는 소리와 함께 순간 허어-흥 하면서  달려들듯한 소리로  천지를  진동하면서  위협을 하는 것이였습니다.
         
순간 이게 무슨 소릴까 내가 무었을 잘못들은 소리가 아닌가 가슴이 웅쿨 하는순간 다시 어허흥 하면서 더 강력하게 달려들듯이 소리를 지르는 것이였습니다.

더 이상은 걸음을 멈추고 몸은 꼼짝을 못하고 굳어젔으며 산림공무원 생활을 하면서 들은 예기로는  멧돼지의 번식 시기에만 조심(주의)을하면 우리나라에는 사람을 해칠정도의 큰짐승이 없다는 말만 믿고 생활해 왔습니다.

아 !   ..... 아마도 멧돼지도 오래 늙으면 호랑이와 같은  울음소리를 낼수  있는 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다가도  아니 호랑이 소리가 확실한 거야 하는순간 .... 이미 몸은 무더위  땡볓에 굳어저  숨 쉬기도 함부로 하면 튀어나와 확 달려들것만 같았습니다.
  
내가 전생에 무순 죄를 그렇게 많이 지었길래 오늘 이렇게   -  여기    -이곳에서   - 호랑이에게  당해야만 하는것일까  하는 마음만이  머리속에   꽉채워저 있을뿐 몸은 호랑이 앞에 맞겨저 있는 것이였습니다
.
이어 다시 또  세 번째의 어어흥 하는 소리에 아니....... 내가  어떻게 해야  항복을 한다는 표현을  할수있을까 하는 생각이  순간 문득 떠오르는 것이있었다

눈을 마주처서는  큰일을 당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눈을 마주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얼굴을 2시방향 우측으로 돌린체 몸은  더욱 굳어 버렸습니다.

또한 움직이는 이상한 행동을 해서는  반드시 당할것만 같았고 배낭엔 카메라도 있었지만   이상한 행동으로 움직일 경우 호랑이 한테  대항 하는  동작 모습으로  보여질까봐  움직이지 못하고 GPS를 잡고 있는 왼손은 이미 구부려진체  굳어저 버렸습니다
          
오른손으로는 한쪽귀를 막고 산울림 처럼 천지를 진동하는 강력 한 울음소리만은  더욱 정확하게 귀속에 담을 수밖에 없었던 순간 이였습니다.
           
뙈약볓 무더위에  땀은 온몸을 적셔지고 있었으며 맨처음 위협하던 좌측편  10시방향에서   앞쪽 12시 방향으로 이동해서 우측편 계곡 3시방향으로  이동 한후 고개를 넘어가는 동안 약10-15회정도  울음소리로  위협하면서  고개를 넘어 간것이였습니다.
         
3 번째 울음소리까지는 달려드는 듯한 매우 강력한 소리였으나 이동 하면서 거리가 조금씩 떨어젔을땐 거리가 조금씩 멀어저선지 울음소리 또한  조금씩 부드러워젔던 것 같습니다.
           
목격후 집에 돌아왔을때 상세한  예기를 하면  집사람이 놀랄까봐 순간 순간 있었던 상황을 상세히 이야기할수가 없었으며 서서히 조금씩 조금씩 당시의 상황을 전해 주어야했습니다.

그후 2주정도후 인터넨 여러곳에 호랑이 목격담 에 대한 댓글을 올렸더니  여러곳에서 상당전화가 왔으나  가슴이 두근거리고  당황이 되어  순간 순간 있었던 현장 상황의  설명이 두서가 없었으나 6개월이 지난 현재서야   당시 상황을 상세히  정리  해 보고 있는 입니다 .
         
오직 .......... 저의 임무는  혼자서 경험한  자연으소리 고귀한 동물 호랑이 울음소리를   하늘로부터 받은  자연의 소리 천혜의 선물이라고 생각하면서 우리나라에도  호랑이가 확실히 서식하고 있다는 사실을 어떻게 전파해야 할지 아쉽기만 할 뿐입니다 .

연락처 : 017-511-0456
          
많은 분들께  보다 소상히  전파해서 알려 드리는것만이 하늘이 부여한 저의 임무가 아닌가 생각 될 뿐입니다.

(환경부에 하고싶은 말이 있다면 환경부 관계자 본인이 호랑이를 보지 않았다고 우리나라에는 호랑이가 없다고 단정하지  말기 바라며 호랑이 목격자. 목격담. 경험자 또는 흔적 등의 신뢰도를 100% 믿어 주기 바랄뿐입니다.)

목격담:2013년 9월
때는 2013년 무렵인가..
야생 오미자가 익어갈 무렵이니  9월초 인듯 합니다 

저와 장백산님 오지님 들초님
이렇게 넷이서 야생오미자 따러 강원도 00산으로 향했습니다 가을 햇살이 따사로왔던걸로 기억하구요

좁은 산길이고 곳곳에 깊은 고랑을 파놔서 5킬로는 걸어가야 오미자가 있는곳에 닿을수 있습니다 아침일찍 넷이서 부지런히 걷는데 목적지의 약 60% 정도에 이르렀을때 ..

숲이 깊어져 길은 좁아지고 좌우  우거진 숲이 1미터도 안되게 좁아져

앞에 장백산님 들초님이 나란히 걷고
그 뒤에 나와 오지님이 걷고 있었는데

바로 옆 수풀에서 갑자기 아주 나지막하고 강하게 으르르릉  소리가 났습니다 초저주파 가 울리듯.. 걷고있던 땅이 울렸어요
마치 큰 차가 지나가면 땅이 진동하는 그런 울림 ..

순간 네사람은 정말 꼼짝도 못하고 정지해 버렸습니다.. 말도 못하고 숨도 크게 못쉬고..
그런데 또 크르르릉 으르르릉   하는 낮고 강한 경고음 같은 소리가 들렸어요 귀가 먹먹하게 ..

손만 뻗으면 닿을듯한 바로 옆에서요..
뭐지.. 뭘까.. 덤비면 어떻하지..

별생각이 다 들었지만 몸은 얼음이 된듯 까딱도 할수없었지요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더이상 짐승의 소리가 들리지 않아 곁눈질로 보니 다들 서로 쳐다봅니다

어떻하죠 ?? 하고 가장 산행경험이 풍부한 장백산님께 물으니 그대로 조용히 앞으로 걸어가자고 합니다 정말 걸어도 걷는게 아닌..

후덜거리는 다리를 끌고 네명은 앞만보고 아무말도 못하고 목적지에 거의 다다랐을무렵.. 그제서야  서로 말합니다

그게 뭐죠? 무슨짐승일까요? 경고음 으로 들리던데.. 뭘까요? 멧돼지는 아니고 곰도 아니고 그렇게 땅과 귀가 먹먹해질 정도로 저음으로 으르르렁 대던 그짐승.. 장백산님은 범 아니면 호랑이 일거라고 말씀하시더군요

오미자를 따고 다시 그길을 따라 돌아와야 하는데.. 차있는곳까지 도착하면서 얼마나 맘을 졸였는지..그 후론 두번다시 그길은 가지 못했습니다

유투브나 동물 프로그렘에서 동물 울음소리를 찾아 들어보니 호랑이 울음소리에 가장 가까웠습니다 표범도 비슷한데 굵고 강한 저음은 호랑이로 생각되었습니다

지금도 귓가에 생생한 그소리 ..걷고 있던 땅이  드드드 울리던  그소리
혈관까지 오그라들도록 무서웠던 그소리 너무 무섭고 숲이 어두워서 감히 그 정체가 무엇인지 확인해볼 엄두도 못내었던 그짐승

요맘때만 되면.. 서로 만나면 그 이야기를 한답니다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지금도 정말 궁금합니다

작성일:2014년8월1일
제가 지방에 낚시를 갔다가
호랑이 울음소릴 들었습니다.

충북 괴산쪽인데요, 호랑이가 맞을지요? 정말 계곡이 찌렁찌렁 했거든요

아~~~웅 하는 소리였습니다. 초저녁에 그소리듣고 놀라서 철수했습니다.

호랑이 소리를 들은분 혹시 계실까요? 그리고 목격사례라든가,,ㅜㅜ
2014.08.01.


작성일:2016년10월
때는 3~4년 전에 충북 단양이구요 아마 단양에서도 한참 더 꼬불꼬불한 길을 올라가는 도중이였죠 단양 큰대교 지나서 왼쪽 방향 일겁니다 . 12월쯔음 이였는데 민박집 에서 영업을 안하는곳이 많아 다른곳으로 찾으러가는길 이였을겁니다 새벽1시 정도였을거구요 일단 그길은 가로등 하나없는 정말 어두웠고 길이 매우 험했던걸로 기억하네요 거기에다 얼음이좀껴서 미끄러웠구요 그길 옆이 온통 경사가좀있는 산이였습니다 아래로는 절벽에다 큰강이 흐르는 길이였던것같네요 ..무튼 서행하며가는데 그옆 산에서 소보다 조금작은 호랑이가 갑자기 뛰쳐나오더니 3초? 정도 있다 다시 산으로 가버리더군요
차에서 바로앞에서 본지라 앞다리 사이가 때꾸적물 뭍은거 같이 좀더러웠고 입에는 토끼크기 비슷한 뭘 물고있었습니다 그리고 눈에서 빛이나오는데 정말 호롱불인줄 알았답니다 그리고 대갈통이 진짜 컸던걸로 기억합니다
친구들한테 이소리 하니 거짓말취급 당했네요 ㅋㅋ
전 그날밤 다행히 마을까지 들어가 민박집에서 잘잤습니다
까먹고있다 새벽에 호랑이 영상보다 써봅니다 ㅎ
확실한건데 대전 동물원에 있는 호랑이보다 더컸던것 같네요
2016.10.09.

댓글 자연인
2016.10.14. 20:52:22
저도 올 10월초에 단양 도락산에서 호랑이가 멧돼지 사냥하는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호랑이가 멧돼지를 놓쳐 화나는 울음소리를 두번 들었습니다. 2틀 후에 근처산에서 멧돼지 비명 소리가 5분이상 들렸었는데 호랑이가 저번에 놓친 멧돼지를 사냥한 것 같습니다.
호랑이는 현재 우리나라에 서식하고 있답니다.

자연인
2016.10.16. 21
단양에 큰대교가 두개 있는데 하나는 대교지나면 단양시내가 나오고 다른하나는 대교지나면 시골길로 접어듭니다.
제가 있는 곳은 대교지나서 월악산국립공원이 있는 하선암 중선암 상선암 계곡이 유명하고 사인암사찰계곡이 있는 단양군 단성면 가산리입니다.
방곡도예촌도 있고요

목격 장소가 어딘지 대충 기억 안 나시나요?
단양역을 지나갔다든지 휴양림이 있었던지등등요.

제가 지금 호랑이(고려범)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호랑이가 서식하고 있으니 당연 보호해줘야겠다는 마음입니다

질문 작성자
2016.10.17. 02:15:56
단양시내에서 가까운 큰대교에서 왼쪽방향 입니다 로드뷰로 찾아봤네요 고수대교라고 하네요


이상 8건인데 3건 모두 목격장소가 평창 박지산 부근으로 강원도 4건 등 8건모두 깊고깊은 오지지역

19년 강원도 설악산 한계령 호랑이 목격담 링크도 남깁니다 있긴 있나봐요
https://youtu.be/dW3-8xieE8k

올해 영천 팔공산자락 표범 목격담 링크도 남깁니다 표범도 있나봐요
https://youtu.be/eY3OSw2os-8
2020.12.14.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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